[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잠정치)가 하락 예상을 뒤엎고 월간 상승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월간 0.1% 상승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0.1% 하락 예상을 뒤엎는 결과이다.
연율로는 2.6% 상승하며 예상치인 2.4% 상승을 웃돌았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도 월간 0.1% 상승하며, 0.1% 하락할 것이라는 전문 예상과는 반대의 결과를 보였다.
연율로는 2.8% 상승하며 역시 예상치 2.6% 상승을 상회했다.
한편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월간 보합, 연율 2.4%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