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소매체인업체인 패밀리달러스토어의 4분기 실적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밀리달러스토어는 2011 회계년도 4분기 주당 순이익이 66센트를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56센트에 비해 크게 향상된 실적이다.
또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63센트도 상회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21억 3000만달러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켰다.
한편, 패밀리달러스토어는 2012 회계년도 1분기 주당 순이익이 65~73센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