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는 산업지도자 회의에서 "그리스가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독일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회의에서 앞서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는 그리스 경제의 성장과 번영을 위해 힘껏 싸우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메르켈 총리는 이어 국제 헤지펀드 규정은 아직 헛점이 많다고 지적하고 국제사회에서 공정한 경쟁 구도를 왜곡할 수도 있으나 미국도 바젤III 규정을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또한 독일 정부는 아직 추가 경기부양책을 실행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