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의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신메뉴를 선보이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커피가 더욱 향긋해지는 계절인 가을과 어울리는 새로운 디저트메뉴를 선보인다. 신제품은 카시스 블랑 무스, 바닐라카페무스 등이며 내달 9일까지 신제품과 커피음료 구매 시 오늘의 커피 무료 혹은 커피음료사이즈업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한식 브랜드 비비고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한국식 디저트와 음료메뉴를 제안한다. 디저트로는 단호박 부꾸미와 흑미 아이스크림, 고구마 강정 범벅, 오미자 차 등이며 디저트 메뉴 출시 기념으로 시그니처 메뉴 4종 중 2개 주문 시 1000원, 3개 주문 시 2000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차이나팩토리는 진하고 깊은 소고기의 풍미와 다양하고 풍부한 식재가 어우러진 특선메뉴 두 가지를 출시했다. '자연송이 안심찹'과 '해물 소고기 철판 볶음'은 쌀쌀한 날씨에 허 해진 몸과 마음을 보양하기에 제격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풍성하고 영양이 높은 메뉴와 이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또한 다양한 야외 활동에도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먹거리들로 즐거움을 더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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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