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뉴스핌 문형민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당분간 세계 경제가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회장은 27일 오전 11시 김포공항을 통해 미국 출장길에 오르면서 '세계 경제를 어떻게 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당분간 이대로 가지 않나 생각한다"며 이 같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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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