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27일 KDI와 한국조세연구원, 금융감독원 등을 방문하고 28일에는 재정부 등을 29일에는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피치는 이번 연례협의를 통해 최근 국제금융시장 변동에 따른 우리나라의 영향 및 대응, 가계부채와 은행의 외화유동성 상황 등 금융분야 주요 이슈를 협의한다.
또 재정건전성 및 국가채무 관리 등 재정분야 주요 이슈와 분단국가로서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도 중점 협의할 계획이다.
피치는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중국, 대만과 함께 투자등급 A+(A1)으로 놓고 있다.
한편 피치와 함께 3대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는 지난 5월25일~27일 연례협의를 실시했으며 S&P는 10월중 연례협의를 실시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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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