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강원도 춘천시 사농동에서 분양한 뉴시티 코아루 아파트가 최고 2.2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분양한 춘천 아이파크는 순위 내 평균 3.76대 1로 마감되고, 계약도 마무리되는 등 춘천시 일대 분양시장에 온기가 감돈다.
지난 23일 금융결제원 따르면 춘천 뉴시티 코아루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5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864명이 신청해 평균 1.88대 1로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한국토지신탁 김정선 팀장은 “춘천시는 최근 매매가, 전세가가 무섭게 오르는 있는 가운데 3.3㎡당 500만 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되면서 수요자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뉴시티 코아루는 총 463가구로 지하 1층 지상 15층 8개 동 전용면적 79㎡ 73가구, 84㎡ 390가구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오는 3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내달 5~7일 계약을 실시하며,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문의: 033-263-8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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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