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시장이 최근 일부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경기침체의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신용평가기관 피치가 23일(미국시간) 지적했다.
피치에 따르면 상업용 부동산 순운영수익(NOI:net operating income)은 2009년 연말~2010년 연말 대비 -1%를 나타내고 있지만 이는 직전해의 -5%에 비하면 개선된 결과다.
피치의 시니어 디렉터 아담 폭스는 "하지만 NOI가 1년 개선 흐름을 보인 게 회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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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