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신입행원 50여 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열린 사고로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고 조직과 융화할 수 있는 바른 인격을 갖춘 인재로 인턴십, 공모전 수상자, 봉사활동 등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가진 지원자를 선호한다고 부산은행은 밝혔다.
오는 30일(금)까지 채용 홈페이지(http://busanbank.incruit.com)를 통해 서류를 접수한다.
이번에는 역외지역 신설점포 거점대학에서 직접 채용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중 BS역량평가와 종합면접을 거쳐 11월 최종면접을 통해 50여 명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필기시험인 BS역량평가는 기본소양, 경제 및 시사상식, 자료해석능력, 문제해결능력 등 종합적인 사고력을 측정하고, 종합면접에서는 기본인성, 조직 적합성, 직무역량 등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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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