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홈쇼핑(GS샵)은 오는 30일까지 아동 명품 교구재를 최대 56%까지 할인해 파는 '세계 명품 교육 대축제' 특집 방송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79만9000원)’은 26일 저녁 9시 35분에 방송한다. 영국 3대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찰스 키핑을 비롯 전 세계적 인기작가들의 작품들만 엄선했다.

‘로제타스톤(86만9000원)’은 28일 오전 8시 10분에 방송한다. GS샵에서 200억원 넘게 팔린 제품이다. 아기가 말을 배우는 원리를 응용한 프로그램으로 6세부터 성인까지 효과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자동주문전화(ARS)로 주문 시 3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짐보리 맥포머스 수퍼브레인(42만9000원)’은 30일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8시 35분 두 차례에 걸쳐 방송한다. GS샵에서 600억원 넘게 판매되며 명성이 검증된 맥포머스는 알록달록한 자석 블록으로 다양한 조형물을 만들 수 있어 창의력 및 상상력, 수학적 사고력, 공간 지각력 등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이 밖에 'WHO시리즈', '김영사 앗! 시리즈' 등도 판매한다.
공보성 GS샵 교육팀장은 “최근 학부모들의 교육 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교육 선진국의 교구재에 대한 관심이 높고 실제로 세계 유명 교육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특집방송이 우리 아이들에게 명품 교육 상품을 선물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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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