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인수에 따른 유상증자 발표 후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250원(1.16%) 내린 2만13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0일 이후 이틀째 하락세로 키움증권과 대우증권 창구로 매물이 몰리고 있다.
이날 하이닉스는 제3자 배정 방식을 통한 유상증자를 추진하기 위해 1억 185만주의 신주 발행을 결의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식관리협의회가 선정한 우선협상대상자에 대해 회사 이사회가 적격성을 심의해 최종 판단한 후 해당 우선협상대상자에 대한 신주 발행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격은 신주 입찰가격과 신주 발행 이사회 결의 전날 산정한 기준주가 중 높은 가격으로 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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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