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소장은 21일(유럽시간) 스톡홀롬에서 열린 중국 금속포럼에 참석, "(중국의) 기초금속 수요가 GDP 성장률보다 약 10%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올해 GDP 성장률은 9% 수준이다.
팬은 이어 "향후 5년동안 기초금속의 수요가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록 글로벌 성장세 둔화가 중국 경제에 영향을 주겠지만 "기초금속의 수요는 수출이 아니라 중국내 소비가 늘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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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