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엘엠에스가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사업에 대한 성장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엘엠에스는 오전 11시 3분 현재 전날보다 1950원(12.42%) 치솟은 1만7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오름세다.
교보증권은 이날 엘엠에스가 AMOLED 사업 진출로 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 회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새로 제시했다.
김영준 연구원은 "엘엠에스는 연내 AMOLED 소재·부품 시장 진입을 목표로 정공재료를 개발하고 있고, 현재 테스트 완료 후 납품을 추진 중"이라며 "주가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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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