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 증시가 거래 초반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19분 현재 8735.69엔으로 0.17% 전진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8717.00엔으로 전장 대비 0.05% 하락하며 문을 열었으나 이내 상승 반전했다.
토픽스지수는755.50포인트로 전일비 0.46포인트 오른 수준에 거래를 시작한 뒤 같은 시각 756.80포인트로 0.23%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투자자들이 이날 오후 나올 미국 연준 통화정책회의(FOMC) 결과문 발표를 기다리고 있어 좁은 레인지 거래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은 연준이 보유국채의 듀레이션을 증가시키는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또는 지준금리 인하 카드를 꺼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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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