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GS건설(대표 허명수)은 3년 연속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신뢰받는 기업상’은 한국경영인협회 주최로 거래소 상장기업 중 ▲기업의 윤리성 ▲노사관계 ▲기업의 사회적 책임 ▲CEO리더십 항목에서 재계, 학계, 언론계 인사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기업이 선정된다.
GS건설 측은 건설경기 침체로 불투명한 대내외 환경에서 지속적인 상생경영 활동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CEO직속 사내 윤리위원회 설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에 참가한 이휘성 GS건설 안전총괄 대표이사는 “상생과 화합을 추구하는 사회의식이 강해지면서 대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한 요구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며 “단순한 이윤 추구가 아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바람직한 대기업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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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