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이마트가 약세장 속에서 외국인 러블콜에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이마트는 전거래일보다 3000원, 0.92% 오른 32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33만 10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틀째 상승세다.
매수상위에 노무라증권, CS증권, 골드만삭스 등이 포착되고 있다. 외국계합은 약 4000주 가량.
증권가에서는 이마트가 하반기에 중국 이마트 매각작업이 마무리되면 적자 사업을 정리하고 신규사업에 집중하면서 중장기적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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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