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2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2900원(3.98%) 오른 7만5800원을 기록중이다.
신지원 미래에셋 연구위원은 "특수·전문의약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굴지의 빅파마에 기술수출 성공한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약 1200억원에 달하는 세포배양백신 부문 투자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감안할 때 향후 SK케미칼의 생명과학 사업부문 가치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급격한 기업가치 상승을 누린 바이오텍 연관 업체들 대비 SK케미칼의 바이오 부분 가치는 현저히 저평가 됐다"며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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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