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주)동양 건설부문은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동에 공급한 ‘지행역 엔파트’의 잔여물량을 분양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지행역 엔파트는 500가구 규모로 현재 90%이상이 계약 완료됐으며 올 12월 입주가 예정돼 취득세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소요산과 한탄강이 위치해 레저를 즐길 수 있으며 교육시설이 밀질됐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동두천 지행동은 1호선 지행역이 도보 10분 거리로 인천행 급행열차를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행역 엔파트 평균 분양가는 600만~700만원 대로 서울 평균 매매가의 절반 이하며 전세가보다도 저렴해 내집 마련 수요자들은 눈여겨 볼 만한다. 문의: 031-876-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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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