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중흥건설(대표이사 정창선)은 오는23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지구에 ‘중흥 S-클래스 3차'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중흥S-클래스 3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20개동 규모 전용면적 72~84㎡ 총 1296가구로 구성됐다. 내부에는 4-베이 구조로 설계됐으며 일부 가구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센터에는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실내골프장 등이 들어선다. 특히 스포츠센터에는 수영장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중흥S-클래스 3차가 들어설 A-1블럭은 신대지구 내 중심지로 중앙공원 명품거리, 교육시설과 인접했고 상업시설도 가깝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문의: 061-727-1000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