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신입 및 경력직원 약 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부문은 영업부문, 상품부문 및 경영지원부문으로 구분되며 공고내용을 통해 본인의 희망직무를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3시까지이다.
지원자격은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소지자면 누구나 가능하고 해당직무관련 전공자, 어학능력우수자의 경우 좀 더 유리하다.
모든 지원자에게 연령제한은 없지만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또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과 팀장면접, 임원면접으로 총 3차에 걸친 전형을 통해 진행된다. 1차 서류 합격자는 오는 10월 19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2차 팀장면접과 3차 임원면접은 합격자에 한해 역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정창근 인사총무팀 차장은 “대한민국 여행산업을 이끌어 갈 많은 여행 전문가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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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