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신용카드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우리카드를 분할 설립키로 한다고 19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31일이며 분할비율은 0.7790133대 0.220986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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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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