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준 국채 수익률이 60년래 최저 수준에서 횡보하며 좀더 많은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견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JP모간증권이 이번 주 채권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주간 설문조사에서 중립적 입장 혹은 포트폴리오 비율에 맞춰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입장을 보인 투자자들이 72%를 기록했다. 그러나 직전주의 78%에 비해서는 다소 낮아졌다.
반면 미 국채에 대해 숏 포지션을 갖고 있거나 포트폴리오 비율보다 적게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은 17%로 직전주의 13%에 비해 늘었다.
또 롱포지션 입장을 보인 응답자도 11%로 직전주의 9%에 비해 다소 증가했다.
전반적으로는 유로존 채무위기 확산 우려감과 미국이 다시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계감이 여전히 시장내 안전선호 추세를 부추겨 국채시장의 수요를 뒷받침하며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는 모습이다.
기준물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일 1.879%까지 하락, 60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시장 전장에서 기준국채 수익률은 1.99%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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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