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7월 도매재고는 불안스런 경제전망으로 도매판매가 답보상태를 보임에 따라 증가세를 기록했다.
9일(뉴욕시간) 미국 상무부는 계절조정을 거친 7월 도매재고가 전월비 0.8% 늘어난 4624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제시한 전망치와 일치하는 수치이다.
6월의 도매재고는 0.6% 늘어난 바 있다.
그러나 7월의 도매판매는 3960억1000만달러로 직전월 0.6% 증가한데 이어 제자리 걸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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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