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국세청은 9일 서울 본청에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오의 작은 음악회를 열고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색소폰과 플룻연주 대금연주 등으로 50분간 이어졌다.
색소폰 연주는 국세청 운영지원과 김정호 국세조사관이 플룻 연주는 국세청 심사1담당 윤점희 국세조사관이 각각 맡았다.
또한 대금연주는 노원세무서 박영표 계장이 맡았다.
이날 행사에는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도 함께 벌어져 종로구 충신동의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됐다.
이날 색소폰 연주를 맡은 김 조사관은 최근 MBC TV의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높은 '사랑하기 때문에', '늪', '빈잔' 등을 연주해 호평을 받았다.
그는 "한달에 2회 정도 음악회 행사를 갖는 데 매번 보람을 느낀다"라며 "직원들이 크게 호응해 줘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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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