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의 가파른 실적개선과 성장성이 동시에 부각돼 매력적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9일 LIG투자증권 지태현 애널리스트는 “삼성화재의 실적 고공행진은 FY2Q11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손해율 개선과 사업비 감소에 따른 보험영업이익 개선이 주효했다”고 진단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삼성화재는 FY2Q11 2213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FY2Q11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2.5%로 9.0%p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화재의 실적과 성장성이 동시에 부각되는 가운데, LIG 투자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8만7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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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