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차그룹이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대차미소금융재단 출연금을 올해 400억원으로 대폭 늘리는 한편, 미소금융재단의 서민, 소상공인, 영세 사업자 대출 규모 확대에 나선다.
사진은 정태영 현대차미소금융재단 이사장(사진 앞줄 우측 첫 번째)과 정진행 현대차그룹 사장(앞줄 왼쪽 첫 번째)이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방문해 과일을 구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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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