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8일 오후 2시27분 현재 네오위즈인터넷은 전 거래일대비 6.64%(950원) 오른 1만5250원에 거래중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오위즈인터넷의 리듬액션 게임 탭소닉이 한국과 일본 출시에 이어 9월말경 북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며 "향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성장성이 부각되어 상승 중"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K-POP과 연계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며 "탭소닉이 네오위즈인터넷을 모바일 게임 업체로 변신시키는데 일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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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