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 경제전문가들의 경기 판단이 5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세계 성장둔화에 대한 우려와 금융시장 혼란이 지수 하락에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8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7.3으로 직전월 대비 5.3포인트 하락했다.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도 47.1로 전월보다 1.4포인트 떨어졌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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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