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주파수공용통신 사업자 KT파워텔은 추석을 맞아 통화폭증에 대비하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 187개 대형 할인마트 특별점검과 함께 기지국 수용용량 증설 작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KT파워텔은 자사 서비스를 사용중인 전국 187개 대형 할인마트를 대상으로 통화품질 측정, 기지국 중계기 운용현황, 시설점검, 비상시 즉시 대응을 위한 연락망 점검 등을 시행하고 서비스 보강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연말까지 파워텔 서비스를 사용 중인 물류 유통업종 트래픽 증가에 대비하고 서비스품질을 최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기지국 수용용량 증설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증설은 기지국 리소드(Resource) 수용용량 부족으로 인해 무전통화 호차단(Dispatch Blocking Queue), 체감통화품질 저하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KT파워텔은 서비스 품질 저하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네트워크 직원이 찾아가는 BS(Before Service)와 CS Ticket(Customer Support Ticket) 시스템 강화 등 품질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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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