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7시 23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수술 장비 및 의약품을 제조하는 스트라이커(SYK)가 노련한 비즈니스 전략을 앞세워 업계 평균을 넘어서는 성장을 보일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도이치뱅크는 6일(현지시간) 스트라이커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면서 이 같이 평가했다. 목표주가 역시 61달러에서 64달러로 상향했다.
투자자들 사이에 스트라이커가 특정 완제품 생산에 주력하는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실상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고 도이치뱅크는 강조했다.
이에 따라 수술 장비 시장에 한파가 일고 있지만 스트라이커의 수익성에 미치는 파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얘기다.
또 무릎과 골반 관련 수술 기구의 비중을 적극 확대하고 있으며, 급성장하는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만큼 향후 이익률 증가가 기대된다고 도이치뱅크는 전했다.
또 최근 주가 약세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을 형성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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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