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진해운 한국지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객사에 전통 떡을 선물했다고 8일 밝혔다.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세일즈 직원들이 고객사를 방문, 명절 인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 고객사에도 한국의 전통 음식인 떡을 선물하며 주변의 친척, 지인들과 함께 하는 명절의 의미를 알려주는 등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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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