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씽크빅은 ‘제 7회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서비스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웅진씽크빅은 학습지 업계 최초로 출시한 온오프라인 결합 학습 프로그램인 ‘씽크U’를 출품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는 서비스와 콘텐츠, 솔루션 등 3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고, 1차 서류 심사와 2차 프레젠테이션,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결정됐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씽크U’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마트러닝 시장에 가장 적합한 콘텐츠라는 것을 입증 받았다"며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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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