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북해산 브렌유 선물은 7일(유럽시간) 4주래 최대 하루 상승폭을 작성한 채 마감했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유 근월물인 10월 선적분은 배럴당 2.91달러 오른 115.80달러로 장을 접었다.
백분율 기준으로는 2.58% 오르며 4주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독일정부의 유로존 구제금융 참여 저지 움직임을 차단한 독일 연방 최고법원의 판결로 유로존 채무위기 해법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유가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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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