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캐나다중앙은행(BOC)가 7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BOC는 이날 현재 1%인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하며 "통화부양정책 철회의 필요성이 줄었다"고 밝혔다.
BOC는 성명에서 "둔화되고 있는 글로벌 경제 모멘텀과 금융 불확실성 고조에 비쳐볼 때 통화부양정책 철회 필요성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BOC는 지난 7월 금리정책 회의 성명에서 경제가 계속 성장할 경우 부양책이 "철회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시장은 금년말 BOC의 금리인상을 예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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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