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대서양상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카티아(Katia)가 버뮤다와 미국 동부연안 상당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가 7일 밝혔다.
NHC는 7일(뉴욕시간) 오전 11시 현재 허리케인 카티아가 버뮤다에서 남서쪽으로 270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시속 10마일의 속도로 북서쪽으로 움직이며 미국의 동부연안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카티아는 카테고리 1 등급의 허리케인으로 최대 90마일의 시간당 풍속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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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