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광동제약의 '광동 우황청심원'은 스트레스 등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감을 갖게 해주는 가정상비약으로 인기가 높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선물용으로도 많이 찾고 있는 추세다. 상비약으로서 추석 선물로 주고 받기에 손색이 없는데다 명절 기간 동안 긴급한 상황에서 약을 구하기 힘든 경우에 요긴하기 때문이다.

문헌상으로 중국 송나라 때인 1107년 진사문의 태평혜민화제국방에 최초로 수록됐고 우리나라에서는 1613년 허준의 동의보감에 최초 수록돼, 현재까지 동의보감에 기록된 제조법을 근원으로 우황청심원이 제조되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신경 쓰는 과중한 업무 후 혹은 직장 면접 등으로 지나치게 긴장된 경우에 약사의 지시에 따라 적정량의 우황청심원을 복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이와 같은 인식이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넓게 퍼지면서 소비자층이 한층 넓어지는 추세다.
이어 그는 “우황청심원의 효능은 우황 등 주요 약재를 얼마나 상질로 엄선하느냐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며 “신뢰성 있는 제약사를 보고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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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