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8월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재무성은 8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2185억 100만 달러로 전월의 1조 1508억 770만 달러보다 늘어나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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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