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네덜란드는 6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에서 핀란드, 독일과 그리스 2차 구제금융 제공과 관련한 담보 설정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잔 키스 디 에이거 네덜란드 재무장관이 밝혔다.
잔 키스 디 에이거는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에서 그리스 담보 문제가 제기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네덜란드는 담보가 필요없다는 입장이지만 채권자들에 대한 공평한 처리를 보장하기 위한 해법과 관련, 이들 두 국가 재무장관들과 접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