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한 가운데 장외 주식시장도 넥솔론을 중심으로 이틀 연속 빠졌다.
6일 장외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태양광 웨이퍼 제조업체 넥솔론은 전거래일보다 900원, 7.83% 내린 1만 600원에 마감해 최저가를 갈아치우며 5거래일 연속 부진을 면치 못했다.
아울러 다음달 5일 공모 예정인 산업용 로봇생산업체 로보스타가 0.93% 밀린 가운한 가운데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체 사파이어테크놀로지와 물질검사 장비업체 케이맥이 모두 0.34% 내렸다.
반도체 테스트업체 아이테스트도 6.78% 밀려났고, 심사 청구 기업 심전도 감시기 생산업체 씨유메디칼시스템과 기초무기화학물질 제조업체 나노도 각각 2.17%, 6.56% 후퇴했다.
삼성 관련주들도 내림세를 피하지 못했다. 삼성SDS가 0.76% 의 낙폭을 보인 가운데 서울통신기술과 삼성메디슨이 0.91%, 0.79% 씩 빠져 닷새째, 7거래일째 약세가 지속됐다.
건설 관련 주에서느 포스코건설이 1.30% 하락곡선을 그려 6거래일만에 하락반전했고, 테크윙( -1.41%), 엠씨넥스(-6.00%), 엘지씨엔에스(-0.89%), 엘피온(-3.14%)도 상승행렬에 초대받지 못했다.
반면, 다음달 10일 공모 청약 예정인 음반 제작업체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1.32%로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창고자동화 시스템업체 신흥기계과 SK건설도 각각 5.75%, 5.00% 급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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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