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SPC그룹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착한 가격에 실속까지 챙길 수 있는 추석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6일 밝혔다.
파리바게뜨에서는 명가 찰보리빵, 맘스 마들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명가 찰보리빵(1만3000원)은 쫄깃한 찰보리 팬케익 사이에 팥앙금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옛 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바닐라, 초코, 메이플 호두맛의 홈메이드 마들렌 '맘스 마들렌'은 엄마가 직접 구워준 듯한 따뜻한 정성이 느껴진다. 또한 건강한 우리쌀로 만든 '우리쌀 호두롤케익'도 추석선물세트에 빼놓을 수 없는 제품이다.
던킨도너츠는 고급스러운 패키지의 다양한 커피&티 3종 세트를 준비했다.
던킨 핸드드립 3종 세트는 예가체프와 신맛과 단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콜롬비아, 깊고 진한 흙내음과 부드러운 단맛이 일품인 수마트라 커피 3종이 각각 8개씩 담긴 제품으로 핸드드립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블루베리 향 홍차, 애플향 홍차, 세작, 국화, 얼 그레이 등 총 5종으로 구성된 '티 선물세트'는 친환경 필터에 담아 편리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떡카페 빚은에서는 추석을 맞아 100% 우리 쌀로 정성스럽게 빚은 '오색 송편세트를' 선보였다.
오색송편과 찰떡, 설기, 전통음료 등과 함께 구성된 오색 송편세트는 각 2단, 3단의 단아한 서랍형 패키지에 보자기로 정성스럽게 포장해 추석 선물세트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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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