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 피자헛이 페이스북을 통해 소비자들의 온-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는 '오픈 테이블'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픈 테이블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신개념 소셜 커넥션 서비스다.
피자헛 페이스북 팬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테이블은 매월 특정 주제에 따라 다양한 모임을 후원한다.
주제에 맞춰 모임을 계획하고, 2명 이상의 친구들을 초청하면 오픈 테이블을 개설할 수 있다. 참석 인원과 댓글, 좋아요 등의 활동 내용에 따라 피자헛 피자와 함께 오프라인 모임을 즐길 수 있는 피자 스폰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승일 한국 피자헛 대표는 "오픈 테이블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오프라인 모임으로 관계를 강화해나가는 SNS 사용자 트렌드를 반영해 야심차게 준비한 서비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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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