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지난 5일 저녁 7시 35분에 론칭 방송을 진행한 '양준혁의 한우전복갈비찜'이 방송 50분만에 준비한 5700세트 물량이 전량 판매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계획된 1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종료한 것으로 1분당 100개가 넘는 주문을 받으며 총 3억 5000만원 이상의 판매를 올린 것이다.
이 날 양준혁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방송에 직접 출연해 최근 예능에서 보여준 숨겨놓은 입심을 선보였다.
방송 종료 후 양준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객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방송 50분 만에 상품이 매진된 데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양준혁의 '한우전복갈비찜'은 1팩당 500g씩 총 6팩이 제공되며 가격은 6만 9900원이다. 2차 방송은 추석 이후 이달 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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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