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이 '꼬박꼬박 서비스' 홍보를 위한 비타민 제공 이벤트를 실시했다.
대신증권은 6일 오전 출근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꼬박꼬박 비타민'을 나눠주는 가두캠페인을 전국 116개 지점에서 동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소 연 4.5%를 제공하는 꼬박꼬박 월 적립형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이벤트로, 건강의 필수품인 비타민을 꼬박꼬박 챙기듯 대신 꼬박꼬박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재테크도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신증권은 각 지점 인근에 위치한 지하철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총 3만5000개의 '꼬박꼬박 비타민'을 배포했다. 각 지점 임직원들이 '꼬박꼬박 비타민'을 나눠주며, 1인 1 꼬박꼬박 서비스 갖기 운동을 펼쳤다.
정경엽 대신증권 고객니즈개발부장은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꼬박꼬박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감성과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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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