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유로존의 재정위기가 재차 부각되며 일본 증시가 사흘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증시가 노동절 휴장으로 열리지 않은 가운데, 유럽 증시는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채무 위기가 다시 부각되며 3~5% 가량 급락했다.
이에 따라 유럽발 공포감이 되살아나며 일본 증시 역시 하락세로 동조되는 모습이다.
6일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3분 현재 8686.23엔으로 전날보다 1.12% 내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날보다 1.1% 하락한 8687.11엔으로 장을 시작한 뒤 사흘째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의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지수 역시 하락세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날보다 0.96% 내린 748.5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싱가포르시장에서 닛케이선물은 전날보다 90엔 하락한 8685엔으로 장을 시작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