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NHN이 모바일 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락장 속에서도 오름폭을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5% 상승한 21만 6000원에 호가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제이피모간, 국내 창구로는 미래에셋과 NH투자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로써 NHN는 사흘 연속 상승흐름을 이어가게 된 셈이다.
모바일 광고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란 기대감이 NHN에 호재로 평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NHN은 스마트폰 확대에 따라 모바일광고 시장에서 향후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일본 네이버재팬의 강력한 모멘텀도 향후 이익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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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