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가 전남 영암에서 재배한 국내산 생무화과를 전년대비 15% 저렴한 580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작년 10월 이마트 5개점에서 시범판매로 선보인 무화과 7톤이 4일만에 완판을 기록하자 이마트는 올해 전남 영암의 농가와 사전기획을 통해 100톤의 생무화과 물량 확보해 이마트 60개점에서 지난 9월 5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생 무화과는 이러한 무화과의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당일 수확 당일 배송으로 판매된다.
강종식 이마트 과일팀 팀장은 "전국 각지에서 품질이 뛰어난 시즌 과일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생 무화과를 판매하기로 했다"며 "전남 영암 역시 판로를 확보하여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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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