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가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TV등 주요제품의 가격인상 예정 보도에 대해 현재로선 계획이 없다고 부인했다.
5일 LG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매체에서 LG전자의 TV등 주요제품 가격 인상 추진과 관련해 보도가 있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현재로선 가격 인상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언론보도가 사실과 달라 대응 중에 있다"며 "현 시점에서 가격인상 추진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일부 언론은 "LG전자가 이달 중 TV 등 주요 제품의 국내 가격 인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인상 폭은 3~5% 수준으로, 300만원을 호가하는 3D TV의 경우 15만원 이상 오를 전망"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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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