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큐리어스가 꿈의 디스플레이로 일컫는 플렉서블(휘는) 디스플레이의 시세품 생산에 성공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주가 역시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5일 오후 2시 30분 현재 큐리어스 주가는 플렉서블 신소재의 시제품 생산 성공소식에 힘업어 8% 이상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날 큐리어스는 내지문(Anti-Finger) 하드코팅 및 차폐막(Barrier) 코팅 기술을 적용한 플렉서블 신소재 시제품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힌 상태이다. 큐리어스가 휘는 디스플레이 개발이 가능케 한 결정적인 기술은 코팅이다.
이에 따라 큐리어스는 플라스틱에 코팅기술을 적용시켜 디스플레이 표면이 유리성질을 갖게 하는 핵심기술을 확보하게 된 것. 이 경우 TV나 노트북 디스플레이는 초경량 초슬림이 가능해 진다는 게 디스플레이업계와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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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