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쌍용차가 추석을 맞이해 귀성, 귀경하는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한 ‘추석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4일까지 총 6일에 걸쳐 귀성 및 귀경하는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은 물론 각종 오일류, 부동액, 워셔액 보충,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하행선(9일~11일)은 ▲경부(기흥, 칠곡) ▲영동(횡성, 용인) ▲중부(음성) ▲서해안(홍성) ▲호남(정읍) ▲중앙(동명) ▲남해(진영)에서 실시한다.
상행선(12일~14일)은 ▲경부(칠곡, 안성) ▲영동(횡성, 용인) ▲중부(음성) ▲서해안(홍성) ▲호남(정읍) ▲중앙(동명) ▲남해(진영)에서 실시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홈페이지(www.smotor.com)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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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