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최종만)은 경기 광교신도시 택지지구 A-18블럭에 공급한 ‘광교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주말에만 7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5일 밝혔다.
광교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동 총 1330가구의 대단지로 전가구가 중소형평형으로 구성됐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가족 단위로 많은 내방객들이 다녀갔다”며 “광교 신도시에서는 마지막 중소형 대단지 청약 기회라서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당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031-713-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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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